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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· 05 호 · 대상 제조업

2026년 5월 한국 AX 동향 — 제조업 시범 1차 관측

제조업 응답 27곳 중 컴퓨터비전 도입이 가장 두텁고, 다수가 '한 단계 더(자체 구축)'로 올라설 때 인력·표준화 장벽에 막혔다는 신호가 잡혔다.

신규 케이스
12
누적 케이스
42
한계 작성률
48%
매칭 성사
3
설문 응답
27
Section 01 · 이번 달 지표

이번 달 한눈에

신규 케이스 12건이 늘었고, 한계·후회 필드 작성률은 절반에 가까워졌다. 매칭 신청 5건은 모두 월말 매칭데이로 회신될 예정이다.

Section 02 · 베스트 프랙티스

01. 이달의 베스트 프랙티스

외관 검사에 컴퓨터비전을 붙이되 사람 최종 판정의 hybrid 구조를 택한 사례. '100% 자동화'를 의도적으로 피한 점이 6개월차 정확도 안정의 핵심이었다.

제조업생산·운영컴퓨터비전중견 · 자체 모델·시스템 구축

외관 검사 라인에 컴퓨터비전 도입, 검수 인력 40% 절감

제조업 중견기업, 직원 약 320명
배경

사출 부품의 외관 불량을 사람이 100% 육안 검사하던 라인. 야간조 검수 정확도 저하와 인력 채용난이 누적되었습니다.

적용 방식

1단계로 AI가 의심 라벨링 → 2단계 사람 최종 판정의 hybrid 방식. 100% 자동화는 의도적으로 피함.

결과

검수 인력 5명 → 3명. 불량 유출률 0.8% → 0.3%. 야간조 정확도 변동성 거의 사라짐.

한계 · 다시 한다면
조명 조건이 계절·시간대 따라 미세 변동하며 false-positive 급증. 6개월차에 데이터 재학습 필요. 다시 한다면 조명 표준화에 먼저 투자할 것.
Section 03 · 유형별 분석

02. 어디서 막혔나 — 유형별 정리

이번 달 응답에서 가장 자주 등장한 막힘 지점은 (1) 데이터 라벨링·표준화 인력 부족 (2) PoC 이후 운영 비용 산정 (3) 사내 보안·법무 검토 대기 시간. 특히 (1)은 규모(중소)·내재화(도구→프로세스 통합) 전환 구간에서 두드러진다.

※ 유형별 분석 시각화(분포·애로사항 히트맵)는 준비 중입니다.
Section 04 · 정책 동향

03. 이번 달 챙겨볼 정부 AX 지원사업

이달 마감이 임박한 두 건과 상시 신청 가능한 컨설팅 사업을 정리했다. 진단 좌표 기준 추천을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Section 05 · 매칭데이

04. 매칭데이 — 이번 달 수요·공급 연결

수요 5건이 매칭 대기 중이며, 그 중 3건은 등록 공급사 또는 큐레이션된 공급 케이스와 연결됐다. 매칭 근거는 모든 카드에 한 줄로 노출되며, 클릭하면 상담 요청 폼으로 연결된다.

수요 · 익명

외관 불량 검출에 AI를 붙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

제조업·중소·5천만~1억원
92
match
통보됨
공급 · 응답 기업

비전팩토리(가상 공급사)

같은 산업(제조업) + 같은 기술(컴퓨터비전) + 동급 규모(중소·중견) 도입 경험 보유

수요 · 익명

사내 RAG 시스템 만들었는데 답변 정확도가 낮아요

금융·보험·중견
78
match
대기
공급 · 응답 기업

RAG웍스(가상 공급사)

사내 RAG 구축·평가 자동화 솔루션 보유. 금융 도메인 PoC 경험 2건

수요 · 익명

콜센터 상담 후처리 자동화 — 어디까지 자동화하는 게 적정?

금융·보험·중견·월 5백만원 이내 SaaS
84
match
상담 진행
공급 · 응답 기업

보이스링크(가상 공급사)

STT + 상담 요약 자동화, 금융 콜센터 도입 케이스 + 수요자 확인 완료